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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성근 박사



이스라엘 성지 100곳-7

2017.08.02 16:50

UGN 조회 수:322

UGN복음방송 춘추여행사 사장 김 성근 관광학 박사 여행칼럼


이스라엘 성지 100곳-7


20.비아돌로로사 (Via Dolorosa)


 라틴어 비아 돌로로사는 <슬픔의 >이라는 뜻으로서 빌라도 법정에서 골고다 언덕에 이르기 까지의 십자가 수난의 길을  말하는 겁니다비아돌로로사는 옛길을 따라 14개의 지점에 그림 또는 조각으로 표시를 해놓코 그날의 슬픈현장을 생생하게 회상케 주고 있습니다.


1지점 예수님이 재판을 받으시던 빌라도 법정이며

2지점은 군인들이 예수님에게 가시관을 씌우고 ,홍포를 입히고 희롱하던 곳입니다.

3지점은 십자가를 지고가시다 처음 쓰러진곳이며

4지점은 슬퍼하는 성모마리아를 만난곳이며

5지점은 구레네 사람 시몬이 십자가를 대신 곳이며

6지점은 베로니카 여인이 수건으로 예수님의 얼굴을 닦아 주었다는 곳이며

7지점은 예수님이 두번째로 쓰러진 곳입니다.

8지점은 예우살렘의 별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말고 너희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23:28)라고 말씀하신 곳이며

9지점은 예수님이 세번째로 쓰러진 곳이며

10지점에서 14지점까지는 처형의 목적지인 골고다언덕위로써 지금의 성묘교회 (Church of the Holy Sepulchre)안에 있습니다.

10지점은 예수님의 옷을 벗긴 곳이며

11지점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곳이며

12지점은 예수님이 십자가 위에서 운명하신곳이며

13지점은 예수님의 시신을 내려 놓았던 곳이며

14지점은 예수님이 묻히신 아리마대 요셉의 무덤입니다.


<슬픔의 >비아돌로로사를 따라 골고다 언덕까지 이르는 길은 돌로 포장이 되어 있는 좁은 골목길입니다. 좁은 골목길의 양쪽에는 아랍 사람들의 상점들이 촘촘히 들어차 있어서 지나가는 관광객들을 불러 들이느라 분주하고 소란스럽습니다. 모처럼 성지순례길에서 예수님의 고난을 묵상하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다른 <슬픔>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21.성모교회 (Church of the Holy Sepulchre)


 주후 326년경 콘스탄틴 대제의 어머니 헬레나 황후(St.Helena) 성지순례를 한후 예수님이 십자가에  메달려 돌아가신 골고다 언덕과 예수님의 무덤을 찾고자 하셨습니다.

 한편 dlo보다 200 앞선 주후 135년경 당시의 하드리안 황제는 예루살렘의 이름을 알리아 카피톨리나(Aelia Capitolina)라는 로마식 이름으로 바꾸었고,동시에 기독교의 흔적을 말살하기 위해서 골고다 언덕위에 비너스 신전을 건립하였습니다.


  때문에 헬레나 황후의 명을 받은예루살렘 교회의 감독 메카리우스는 골고다 언덕의 위치를 쉽게 찾아내게 되고 신전 지하실에서는 예수님이 박히셨던 나무 십자가도 발견됩니다. 콘스탄틴 황제는 주후 336년경 자리에 교회를 건립라게 됩니다. 교회느 614년경 페르시아인들에 의해 파괴되고 그후 모테스토스라는 사제에 의해 재건 됩니다. 이교회가 1009 회교군주 칼리프 하켐에 의해 파괴되자 이것을 알고 격노한 서구의 기독교 국가들은 연합하여 십자군을 결성 성지 예루살렘을  회교도손에서  되찾고자 십자군 전쟁을 일으켜 1096년부터 200년간 동서간의 전쟁이 계속 되었습니다.

현존하는 교회는 십자군에 의해 다시 건축된 것이며 그후 여러 번에 걸쳐 개축과 보수를 아여 오늘날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현재의 교회내부는 카돌릭교,그리스 정교,곱틱교,시리아 정교,알메니안교회,에티오피아 교회들이 각각 분할해서 사용하고 있고 교회의 열쇠만은 이슬람측에서 소유하고 있습니다. 성모교회는 1958 이래 해마다 일부분씩 보수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관광학 박사 춘추여행사 김성근사장

상담 문의: 전화 714-521-8989, 이메일 4stour5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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