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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 성근 목사



기적은 기도로 불이 붙습니다

2016.10.29 18:02

UGN 조회 수:694

UGN복음방송 로스앤젤스한인침례교회 박 성근 담임목사 복음칼럼



기적은 기도로 불이 붙습니다


“기도는 영혼의 방패이며, 하나님께 드리는 제물이며, 사탄에게는 천벌이다.” 

이것은 천로역정의 저자인 죤 번연이 한 말입니다.

기도할 때 우리의 영혼이 상하지 않고 하나님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실, 우리의 마음을 찌르고 고통스럽게 만드는

상처의 비수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러나 기도하는 자의 심령은 함부로 건드리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평화의

손으로 덮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기도는 우리가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최상의 제물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자신을 원하십니다.

순결함으로 드려지는 찬양, 거룩한 갈망과 사모함으로 드려지는 고백을 기뻐하십니다. 그 분은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새벽에 내뿜는 기도의 향기만큼 하나님 앞에 아름답고 성서러운 제물은 없을

것입니다.

무엇보다, 기도는 사탄에게는 공포의 무기입니다. 사탄은 우리의 힘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사탄은 우리의

전략이나 기술을 비웃습니다. 그러나 기도의 연약한 무릎 앞에는 두려워 떱니다. 기도는 사탄을 결박시키는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기도의 능력을 체험하는 성령축제가 지난 주부터 시작되었습니다. 3주간의 특새입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했고

이미 기도의 응답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작정한대로 남은 기간을 계속 기도한다면 더 큰 기적을 맛보게 될

것입니다. 특히, 자녀들과 함께 온 가족이 동참한 경우, 그 축복의 여운은 자녀의 평생을 좌우할 것입니다.

이것만큼 소중한 영적 추억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꼭 오십시오. 지난 주 못 오신 분들도 이번 주부터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모든 성도가 서로 새벽을

깨우며 오십시오. 하나님은 결단코 당신을 실망시키지 않으실 것입니다.

기적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 안에 있습니다

기적은 기도로 불이 붙습니다

그것은 새벽에 일어 납니다

신앙상담: (213) 383-4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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