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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틴 조 원장



UGN복음방송 그린한방병원 크리스틴 조 박사 웰빙한방이야기


‘무엇을 먹을까’와 ‘어떻게 먹을까’


안녕하세요

요즘 살충제 계란에 이어 쌀에까지 논란이 일면서 먹거리에 대한 우려가 높은데요. 

음식을 먹을 때는 무엇을 먹을까 보다는 먼저 잘 골라야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이렇게 음식을 고를 때는 첫째신선한 것을 고르고두 번째로는 인공적인 것이 첨가되지 않거나 적은 음식을 선택해야 합니다


미국프랑스 등 농사를 많이 짓는 나라에서는 ‘100마일 이내의 것들을 먹자’는 운동을 벌이고 있는데요대표적인 것이 ‘밀’인데먼 거리에서 수송된 밀에는 비소가 많이 들어 있을 수 있어서라고 합니다물론 밀의 비소 함유량은 치명적이지는 않지만 지속적으로 먹었을 경우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고 하는군요음식을 먹은 후에는 내 의지대로 안 되기 때문에 음식 재료가 만들어진 과정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는 노력이 필요합니다가공식품을 보면 영양분 표시가 돼 있습니다단백질탄수화물지방등의 함유량이 적혀 있으니 영양분이 골고루 들어 있다고 착각하기 쉽지만문제는 ‘효소’가 파괴돼 있다는 것이 중요한 사실입니다효소가 있어야 소화흡수노폐물 배출해독 등 생화학적 반응을 일으키는데 가공식품은 열압력을 가했기 때문에 이런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따라서 원 프로세스 푸드’를 먹어야 하는데이를테면 사과잼보다는 사과를 먹는 것이 유리하다는 것입니다제일 프로세스가 나쁜 음식은 ‘튀김’과 고온에서 압력을 가해 처리한 것입니다바삭함이 오래가는 튀김은 트랜스 지방을 사용했기 때문인데이 트랜스 지방은 몸속 세포막을 뻣뻣하게 만들어 제 기능을 못하게 합니다.


다음으로 음식을 먹을 때 ‘무엇을 먹을까’보다 중요한 것은 ‘어떻게 먹을까’입니다. 유기농 계란으로 잘 골랐다면 다음에는 ‘하루에 몇 개 먹느냐’만 중요하게 생각하기 쉬운데, 예를 들어 달걀을 먹을 때에는 날 것으로 먹을 것인가가공해 먹을 것인가가공해 먹는다면 껍질을 깨고 요리할 것인가깨지 않고 요리할 것인가를 생각해야 합니다이를테면 달걀은 껍질째 요리하고 5분 이상 열을 가하지 않은 반숙이 몸에 더 좋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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