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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광은 박사



수면부족과 치매증세

2016.06.07 21:16

UGN 조회 수:807

UGN복음방송 김광은척추신경의료원 김 광은 박사 의학칼럼



                     수면부족과 치매증세


 

나이가 많을수록 수면이 부족해진다.젊은 사람처럼 육체 활동이나 노동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육체적 노동이나 과격한 운동을 하지 않으면 몸에 저장된 산소가 빨리 소모하지 않기 때문에

밤에 깊이 잘수 없다. 사이에는 낮에 깨어 있을 때에 비해 3배의 산소를 몸에 저장 했다가

낮에 육체 노동이나 심한 운동을 할때 필요한 만큼 소모한다.

 

그런데 밤에 자는동안 저장한 산소가 동안 소모되지 않으면 모자라는 산소량이 많지 않기

때문에 깊이 필요가 없게 된다. 낮에 노동이나 육체 활동을 많이 하여 지난밤에 저장된

산소를 소모해야만 밤에 깊이 잘수 있다. 소모된 산소량만큼 밤잠을 통해 다시 몸속에 

저장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몸속에 쌓인 산소를 소모하지 않으면 밤에 필요가

없지만 약간 소모된 산소를 채우기 위해 조금이나마 밤잠을 청하게 된다.

 

하나님께서 밤과 낮을 주신 이유는 밤에는 자면서 열심히 일한 낮에 소모한 산소를 다시

몸속에 저장하라는 것이다. 그러나 노령이 되면 일을 많이 못하기 때문에 많은 필요한 산소량

적어 수면도 적어진다. 그결과 노인들에게 벌칙으로 치매증상을 겪도록 해주신 것이다.

수명을 단축시키는 치매증상은 일어나는가? 연구결과 밤에 수면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상담: 323-46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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