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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 병선 원장



침뜸치료

2016.05.07 00:57

UGN 조회 수:1014

UGN복음방송 한방칼럼 강병선 원장


침뜸치료



저희 미국에 사시는 한국인 즉 코메리칸은 한의학을 반드시 주류사회에 알려 미국을 넘어 세상의 질병으로부터 고통 받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해야 합니다.


하여 우리는 각자 이모양 저모양으로 여기 미국에 모여 살고 있으며 여기에 우리의 자손들을 남기고 뿌리 교육을 통해 한민족의 지경을 넓혀 가고 있습니다.


이제 세상은 우리 한민족의 저력에 놀라워하며 케이팦케이푸드케이드라마에 열광을 하고 있습니다이제 우리는 케이메디슨 즉 한의학을 미국을 통해 전세계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알려야 합니다.전통적으로 한의학은 침과 뜸 그리고 탕약으로 발전되어 왔습니다이제 미국 전역에 침치료에 대한 효과가 통증 뿐만 아니라 대사성질환에도 그 유효함이 입증되어 비로소 하버대의대 한의학연구를 바탕으로 세계 전 미군에게 제2의허준이 투입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제 침치료는 아시안 특히 중국을 통해 미국 전역에 빠른 속도로 퍼져 나가고 있습니다그러나 한의학 세가지 장르 중 가장 효과가 탁월한 뜸이 보급되질 않고 있습니다왜냐면 중국에는 쑥뜸의 온도가 너무 뜨겁기에 간접구 방식으로만 명맥을 유지하는 실정이지만 저희 한국에는 강화도 미국 세도나의 기보다 5배나 센 강화도에서 자란 강화 쑥뜸은 직접구 치료로 효과가 탁월합니다.


더구나 이 강화도 쑥뜸은 화상이 없기에 자가 뜸시술법으로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러한 싸고 경제적이고 효과가 탁월한 자가뜸치료법을 세상에 전해야 됩니다.


이젠 여기 캘리포니아에는 오바마보험이 적용되고 있습니다우리의 한의2,3세들이 아직도 편두통,생리통복통에 진통제를 복용하고 있다면 이제는 이 침뜸치료를 경험하게 해야할 의무가 우리 코메리칸 1세에게 있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그 침뜸치료 효과를 경험한 우리 자녀들이 미국 유수한 의대에 가서 이 탁월한 한의학을 접목해서 세상의 의학으로 만들 것입니다.


문의: 213-385-7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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