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한인재단 주최 ‘제14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 10월 5일 거행
2020.10.13 18:05
세계한인재단 주최 ‘제14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 10월 5일 거행
(앞줄 좌측에서 네번째가 박상원 세계한인재단 상임 대표)
세계한인재단(상임대표 총회장 박상원 박사) 주최 ‘제14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이 지난 5일 오후 5시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 100길 18 소재 헐리우드 서울 필름 스튜디오에서 개최되었습니다. 기념식에는 조갑출 상임고문과 제재형 상임고문(전 한국언론인협회 회장)을 비롯한 내빈들과 미국 등 소수의 해외 인사가 참석하였습니다.
행사는 미국 세인트미션대학교 정종한 교수의 사회로 임태현 목사의 개회 기도에 이어 국기에 대한 맹세,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의 국민의례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박상원 상임대표 총회장은 환영사에서 “험난했던 한민족의 지난 역사에서 도움을 받던 우리가 이제는 베풀고 도와주는 자랑스런 민족으로 축복받은 대한민국으로 발전했음을 감사한다”며 “세계한인은 성실하고 정직한 지혜롭고 명철한 정보와 지식을 공부하는 능력 있는 사람들이 세계한인”이라고 피력하였습니다.
공로상은 가수 장우 씨가 대중음악으로 지대한 공을 세웠기에 공로패를 수상했고 세계한인재단 로즈퍼레이드위원회 김헌태 회장이 감사패를 받았습니다. 수상자들에게는 영화배우 김혜선씨가 화환을 증정하고 인사말을 했으며 강원도 춘천 출신의 성악가 민은홍 소프라노가 축가를 불렀습니다. 기념 만찬에 이어 자유시간 친교로 서로 우정을 나누고 담소하며 행복한 제14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행사를 종료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