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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역 업체 탐방



UGN복음방송 인터뷰, 해충방제청 헨리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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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해충방제청 포인트 익스터미네이터 헨리조 대표

 

해충은 잡고, 안심은 채웁니다남가주 방역의 자부심, 헨리 대표를 만나다

 

20년 외길 해충 방제 전문가, ‘포인트 익스터미네이터’로 제2의 도약 사업 실패 딛고 쉰의 나이에 시작한 방역, 이제는 남가주 한인사회의 ‘안전 지킴이’

 

헨리조 대표는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터마이트 습성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통해 효과적인 박멸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남가주 한인타운에서 '해충'과 '바이러스'라는 단어가 나올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인물이 있습니다. 바로 **포인트 익스터미네이터(Point Exterminators, 前 각종해충방제청)**의 헨리 조(한국명 조현규) 대표입니다. 20년 전 무일푼으로 시작해 이제는 삼성, 대한항공, 더 소스몰 등 굴지의 기업들이 믿고 맡기는 방역 전문가가 된 그를 만나, 해충 방제에 담긴 그의 철학과 남가주 교민들을 향한 진심을 들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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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20년 넘게 한 분야를 지켜오셨습니다. ‘포인트 익스터미네이터’로 사명을 변경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리셨는데, 그 계기가 궁금합니다.

 

헨리 조 대표: “과거 ‘각종해충방제청’이라는 이름으로 오랜 시간 사랑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며 방역의 패러다임이 바뀌는 것을 목격했죠. 단순히 벌레를 잡는 ‘페스트 콘트롤(Pest Control)’을 넘어, 바이러스로부터 고객의 소중한 공간을 지키는 ‘토탈 세이프티 솔루션’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해충 방제의 핵심(Point)을 정확히 짚어내고,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의미를 담아 ‘포인트 익스터미네이터’로 새롭게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Q2. 쉰이라는 늦은 나이에 방역업에 뛰어드셨다고 들었습니다. 남다른 사연이 있으실 것 같은데요.

 

헨리 조 대표: “젊은 시절 사업 실패를 겪고 LA에서 정말 아무것도 없이 다시 시작했습니다. 50세가 되던 해, 남들이 은퇴를 고민할 때 저는 방역 기술을 배우기 시작했죠. 바닥부터 7년 동안 현장을 누비며 기술을 익힌 끝에 독립할 수 있었습니다. 벌레를 잡는 일이 고되기도 하지만, 깨끗해진 공간을 보며 기뻐하는 고객들을 볼 때마다 이 직업이 제 천직임을 느낍니다.”

 

Q3. 남가주(LA, OC 등) 지역은 기후 특성상 터마이트(Termite) 피해가 심각한데, 특별한 관리 노하우가 있으신가요?

 

헨리 조 대표: “터마이트는 '침묵의 파괴자'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집의 뼈대를 갉아먹죠. 저희는 첨단 장비를 이용해 침입 경로를 정확히 진단합니다. 집 전체를 덮어 완벽히 박멸하는 '텐트 방식(Fumigation)'부터 국소 부위를 관리하는 '일반 방식(Local)'까지 고객의 상황에 맞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특히 여왕개미와 알까지 제거해 재발을 막는 것이 저희만의 강점입니다.”

 

Q4. 환경과 건강에 민감한 시대입니다. 방역 약품의 안전성에 대해 걱정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헨리 조 대표: “당연한 걱정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반드시 EPA(연방 환경청)의 허가를 받은 안전한 약품만을 사용합니다. 인체에 무해하면서도 방역 효과는 확실한 제품들이죠. 특히 식당, 병원, 유치원처럼 위생이 생명인 곳에서는 저희가 제공하는 '방역 인증확인서'가 고객들에게 큰 신뢰를 주고 있습니다. 내 가족이 머무는 공간이라 생각하고 가장 안전한 방식을 고수합니다.”

 

Q5. 코로나19 당시 소독 비용을 파격적으로 낮춰 화제가 되셨습니다. 경영인으로서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 텐데요.

 

헨리 조 대표: “당시 대한항공 승무원의 이동 경로가 알려지며 한인타운 전체가 공포에 빠졌었습니다. 저도 매일 10곳 넘게 방역을 다니며 화장실 갈 시간도 없었죠. 하지만 우리 교민들이 고통받는 모습을 보니 수익을 챙길 수가 없더군요. 매장 소독비를 100달러 수준으로 낮춘 것은 ‘함께 살아야 한다’는 마음 때문이었습니다. 방역 특수라고 좋아하기엔 상황이 너무 안타까웠던 기억이 납니다.”

 

Q6. 마지막으로 남가주 교민들께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헨리 조 대표: “해충은 단순한 불쾌감의 문제가 아니라 가족의 건강과 소중한 재산을 위협하는 문제입니다. 방치하면 더 큰 비용과 고통으로 돌아오죠. LA부터 오렌지카운티, 치노까지 6개 지사가 여러분 곁에 있습니다. 20년의 경험과 신의성실로 여러분의 ‘해충 없는 삶’을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 고민하지 마시고 언제든 포인트 익스터미네이터를 찾아주십시오.”

 

연락: LA ☎ 213-383-0404OC ☎ 714-447-0404

[업체 정보]

 

-업체명: 포인트 익스터미네이터 (Point Exterminators)

 

-서비스 지역: LA, 오렌지카운티, 토런스, 노스밸리, 코비나, 치노 등 남가주 전 지역

 

-전문 분야: 각종 해충(바퀴벌레, 쥐, 빈대 등) 박멸, 터마이트 예방 및 박멸, 코로나19 및 각종 바이러스 소독

 

-특이사항: EPA 허가 약품 사용, 20년 경력 베테랑 직접 상담 및 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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