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1회 재미대한 LA 탁구협회장배 탁구대회 열린다… 4월 11일 개최
2026.03.23 11:10
제21회 재미대한 LA 탁구협회장배 탁구대회 열린다… 4월 11일 개최
- 전 삼성 탁구단 출신 송제호 회장 주축, 남녀노소 탁구 동호인 축제의 장
- 3월 31일까지 사전 접수 마감… 현장 접수 불가

재미대한 LA 탁구협회(회장 송제호)가 오는 4월 11일(토) 오전 8시 30분, 나성한인교회에서 ‘제21회 LA 탁구협회장배 탁구대회’를 개최하며 지역 탁구 동호인들의 열기를 지필 예정이다.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LA 지역 한인 커뮤니티의 건강 증진과 친목 도모를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대회를 이끄는 송제호 회장은 전 한국 삼성(제일합섬) 탁구단 선수 출신이자 USA 내셔널 공인 코치(Certified USA National Coach)로 활동 중인 베테랑으로, 한인 탁구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다.
■ 대회 종목 및 참가비 이번 대회는 단식과 시니어 복식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참가비는 단식 40달러, 시니어 복식 40달러이며, 두 종목 모두 참가할 경우 할인된 가격인 70달러에 신청 가능하다.
■ 접수 방법 및 주의사항 대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사전 접수는 3월 31일(화)까지 완료해야 한다. 주최 측은 대회 당일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현장 접수는 일절 받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접수는 아래의 연락처 및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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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제호 탁구 교실 전화: 213-383-0096 / 818-279-3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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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접수: eallcomm@gmail.com
송제호 회장은 “탁구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스포츠”라며 “초보자나 주부 동호인들도 부담 없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고 화합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대회를 주관하는 송제호 회장은 LA 올림픽가(2300 W. Olympic Blvd)에서 ‘송제호 탁구 교실’을 운영하며 국가대표 출신 코치진의 체계적인 레슨을 제공하고 있다. 이곳은 버터플라이(Butterfly) 공식 대리점이기도 하며, 파트너 없이 홀로 방문하는 이들에게도 연습 상대를 연결해 주는 등 한인 탁구 활성화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대회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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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4월 11일(토) 오전 8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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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나성한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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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마감: 3월 31일(화)까지 (사전 접수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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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213-383-0096 (송제호 탁구 교실)



